새로운 병원 모델 4: 고속도로 휴게소에 개원하다-안성맞춤의원

 

고속도로 안성휴게소에 의원이 설립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휴게소에 의원? 잘 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45865&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1. 2013년 12월 13일 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상행선 방면 휴게소에 의원이 열림

2. 조사결과 경부고속도로가 수요가 많고 그 중 안성휴게소가 수요가 많았음.

상행선을 선택한 것을 ‘지방으로 내려가는 사람들에 비해 서울로 오는 사람들에게서 응급 상황이

더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임

3. 방문 환자는 소아환자가 많음

4.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약물을 직접 조제함

5. 개원 당시 일일 외래 환자 10명이었으며 목표는 50명임

고속도로 휴게소에 의원을 열겠다고한 발상이 흥미롭습니다.

그런데 상행선을 선택한 논리는 정확히는 이해가 안갑니다.

출발하기 전에 아픈 사람은 차를 타고 고속도로로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아픈 사람은 굳이 서울에서 출발하지 않을 것이고

지방에서 서울가는 사람은 출발 당시에는 아프지 않았는데 3-4시간 차를 타다가 아파진다는 뜻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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