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나온 ‘다른 일하는 의사들’

며칠 사이에 다른 일하는 의사 두분에 대한 기사를 읽게되어 포스팅을 올립니다.

1. 교보생명 김동진 선생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478611)

서울의대 졸업후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수련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보생명에서 상품 개발을 비롯해 의사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부분에서 근무하셨습니다.

이미 상무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교보생명 지점장으로 자리를 옮기신다는 군요

지점장이란 결국 영업의 최일선인 지점을 관리하는 영업 관리자인데 쉽지 않은 결정을 하신 듯 합니다.

아마, 보험회사에서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영업 경력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신게 아닐까 합니다.

김선생님께서 좋은 실적 쌓으시길 기원합니다.

2. 미국 변호사 김정은 선생님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963)

연세의대 졸업 후 미국 로스쿨을 나오셔서 미국의 유수 로펌에서 근무중이시네요

보통 이런 경우, 알고보면 대학들어가기 전에 외국에서 장기간 체류한 경우가 많은데

선생님이 쓰신 책 소개를 보니까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01149073&orderClick=LEA&Kc=SETLBkserp1_5)

토종이신 것 같네요

쉽지 않은 공부를 하셨는데 대단한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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