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story

보험의사 인터뷰 기사 소개

보험회사에서 일하는 의사를 보험의사라고 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관련 포스팅을 쓴 적이 있습니다. (Career Option 6: 보험 회사, 신문에 나온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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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맥킨지 이야기 (17): 즐거웠던 병원 프로젝트

병원 프로젝트에서 또 하나의 문제는 어느 정도 경제적 수준이 되는 환자들이 새로운 병원을 이용하려할 것인가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를들어 암처럼 생명을 좌우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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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맥킨지 이야기 (16): 입사 1년만에 병원 프로젝트에 들어가다

연초부터 ILW 트레이닝과 Beach에서 제안서 쓰는 생활을 두달가량한 후에 3월초부터 병원 프로젝트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프로젝트가 시작하기로 했다가 연기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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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맥킨지 이야기 (15)

ILW 트레이닝을 받은 다음 이야기를 하기 전에 맥킨지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 몇가지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The Firm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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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맥킨지 이야기 (14): 트레이닝을 다녀오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보고서 작성을 마치면서 3번째 프로젝트는 공식적으로 끝났고, 연말 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신정 때까지 특별한 일 없이 잘 쉬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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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맥킨지 이야기 (13): 세번째 프로젝트에 배치되다.

병원 프로젝트 준비 작업하고 공기업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것으로 결정될 때 쯤 저와 제 입사동기들은 맥킨지 연말파티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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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진료’하지 않기를 권하는 사회

서울대병원 아부다비 병원 운영 계약

지난 일주일 사이에 흥미로운 뉴스 두가지가 나왔습니다. 한국 의사의 현 주소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함께 정리합니다.   첫번째는 아부다비에서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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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맥킨지 이야기 (12): 간만에 병원 프로젝트가 떴는데…

맥킨지 내부 병원 프로젝트는 별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11월이 되었습니다.   이때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점점 심해지던 때였습니다. 맥킨지 내부적으로도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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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맥킨지 이야기 (11): 다시 beach로 돌아오다.

맥킨지에서 일하는 것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세가지만 하고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엘리베이터 스피치라는 것이 있습니다. 고객이 바빠서 엘리베이터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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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맥킨지 이야기 (10): 두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두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파트너들이 가장 신경을 쓴 것은 하나의 맥킨지 팀이 두개의 client 회사에 대해서 neutral third party가 되는 문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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