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Health

5년간 Digital health의 발전 과정(2): 천식

처음으로 다루었던 치매에 대한 포스팅에 나온 제품 및 서비스들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digital health라기 보다는 환자들이 길을 잃었을 때 tracking하는 것에 ...

Read More »

사법부가 인정한 원격진료

작년에 이어 다시 사법부가 원격진료를 사실상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전화 진찰 후 처방전 발행 의사 ‘유죄→무죄’: http://www.dailymedi.co.kr/news/view.html?search_smode&skey=%C0%FC%C8%AD+%C1%F8%C2%FB&skind=both&sterm&section=1&category=3&no=783149) 8월 6일 서울서부지방법원이 ...

Read More »

구글의 Baseline Study를 보고드는 생각

  구글이 Baseline Study라고 불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Wallstreet Journal이 보도했습니다. (Google’s New Moonshot Project: the Human Body:    http://online.wsj.com/articles/google-to-collect-data-to-define-healthy-human-1406246214) 175명의 참가자를 ...

Read More »

HealthTap과 모바일소아과: 의학 상담으로 시작해서 원격 진료로

HealthTap이라는 앱이 있습니다.   이용자가 의사에게 질문을 올리면 거의 즉각적으로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2011년 서비스를 시작해서 1억명 이상의 ...

Read More »

Activity tracker들이 진료실에서 사용될 것인가?

지난 중에 우연한 기회로 activity tracker들이 진료 현장에서 이루어지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논의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우연찮게 같은 날 mobihealthnews에 그런 ...

Read More »

건강한 사람에서의 mobile health에 대한 생각

주로 질환 영역에서의 mobile health에 대해서 적어왔는데 이번에는 건강한 사람에서의 mobile health (이하 mobile wellness)에 대한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현재까지 ...

Read More »

5년간 Digital health의 발전 과정(1): 치매

지난 4월 Mobihealthnews에 특집 기사가 하나 실렸습니다. (In-Depth: Revisiting Topol’s Top Ten Digital Health Targets: http://mobihealthnews.com/32476/in-depth-revisiting-topols-top-ten-digital-health-targets/) 5년 전에 Dr, Eric ...

Read More »

삼성전자의 독자 플랫폼 구성이 힘든 이유

바로 앞에 샤오미에 대해서 포스팅할 때 같이 다루었으면 좋았을텐데 글을 올리고 나서 검색하다가 좋은 기사를 하나 발견해서 별도로 올립니다.   ...

Read More »

샤오미의 독자 플랫폼 전략은 왜 가능한가?

샤오미 열풍이 거셉니다. 저같은 비전문가도 여러 매체를 검색하다 보면 샤오미가 승승장구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일 ...

Read More »

웨어러블 디바이스 이용에 대한 의료보험 적용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바야흐로 웨어러블 전성시대 입니다. 웨어러블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들이 생산해 낼 엄청난 양의 건강 정보에 관심을 가지는 곳이 많습니다. 사용자들도 그렇겠지만 ...

Read More »